
지만, 지금은 하버드대 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가 자신의 과거를 뇌과학과 심리학으로 분석해 자녀 교육서로 풀어냈다. 아이를 교정하려는 노력보다 아이가 가진 고유함을 들여다보라고 조언하는 저자는 학교라는 환경이 어떤 아이에게 지옥이 되는지, 우리는 왜 아이의 차이를 ‘장애’로 규정해서 안 되는지 등을 설명한다. &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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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22:39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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